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티백주의사항
- 헤이즐넛장점
- 바리스타 절차
- 에스프레소의 탄생배경
- 해고통보절차
- 코로나극복
- 루소센트
- 바리스타 응시자 기준
- 알바근로기준
- 자산늘리는방법
- 티백장점
- 블렌딩이란
- 쟈뎅마스터즈돌체
- 시험 응시자 규정
- 블렌딩용어
- 한국 커피 협회규정
- 에스프레소기원
- 에스프레소의미
- 커피블렌딩
- 최저시급미달
- 바리스타1급 원두향미
- 에스프레소정의
- 에스프레소
- 에스프레소뜻
- 좋은에스프레소란
- 바리스타1급원두종류
- 황금나무no5
- 파이프라인구축
- 바리스타 실기규정
- 음료수종류
- Today
- Total
커피조아
음료수의 정의 및 종류 본문
음료수
음료수(飮料水)는 인간이 마시고 소화하기 위한 물을 말합니다.
줄여서 음수(飮水)라고도 합니다.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정확히 말해 음료수, 곧
생수는 음료와 다른표현입니다.
이에 반해 음료(飮料)는 액체를 많이 포함하여 마실 수 있는 음식을 뜻합니다.
흔히 음료수(飮料水)라고도 부르지만, 엄밀히 말하면 음료수는 마시거나 요리에 쓰이는 물만을 뜻한다. 음료는 대략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물은 표준조건(상온 1기압)에서 무색 · 투명하고, 아무런 맛이나 냄새가 없는
액체상태의 물질입니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로 지구 위의 거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며, 지표면의 70% 정도를 덮고 있습니다.
물은 가장 보편적인 용매로 고체상태인 것을 얼음, 기체 상태인 것을 수증기라고 부릅니다.
유제품은 가축의 젓(주로 우유)을 가공하여 제품화한 것의 총칭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유제품은 우유를 원료로 하여 가공되고 있으며,
양유는 생산량이 적어서
그 이용이 제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체로 우유를 원료로 하여 가공처리되는 유제품은 액상(液狀)유제품, 지방성 유제품, 농축유제품, 건조 유제품, 냉동유제품, 발효유제품, 모조(模造)유제품 등으로 대별할 수 있으며, 각 제품별로 종류가 다양합니다.
우유는 젖소의 젓샘에서 분비되는 특유한 향미와 단맛을 지닌 흰색의 불투명한 액체입니다.
우유는 송아지의 유일한 먹이로서 이것만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으므로 사람에게도 계란과 더불어 영양적으로 거의 완전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유
우유는 BC 4000년경 이미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의 우르(Ur: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남부에 수메르문명 시기에 세워진 도시)에서 이용한 사실을 보여주는 조각이 발견되었고, 다시 같은 지방의
자르모(jarmo)에서도 가축화된 소의 뼈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역사는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것으로 추측됩니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이미 우유가 있었고, 고려시대에 귀족층에서 우유를 이용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고려 말기에는 소의 증식이 활발해져
유우소(乳牛所)까지 두어 그 제도가
조선시대에 전해집니다.
그러나 우유의 생산량이나 소비량은 제한되어 회귀식품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1960년대에 들어와 비로소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탄산음료는 탄산가스의 수용액으로 만드는 발포성(發泡性)청량음료입니다.
사이다 · 콜라 · 소다수 등을 가리킵니다. 1780년경부터 제조되었습니다.
종래의 제법을 설탕을 녹인 물에 산미료(酸味料) · 향료 · 착색료 등을 첨가하여 만든 시럽을 병에 담고, 여기에 이산화탄소를 가압 · 용해시킨 물을 채워 마개를 막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시럽과 물을 먼저 섞고, 여기에 이산화탄소를 가압 · 용해시키는 방법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향료는 감귤류 및 포도에서 채취하며, 산미료는 시트르산(Citric Acid)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청량음료
청량음료는 탄산가스가 들어 있거나 들어 있지 않은 무알코올성 음료입니다.
보통 감미료, 식용산, 천연 · 인공 향미료가 함유됩니다.
청량음료는 주류와 구분하기 위한 이름으로, 커피, 차, 우유, 코코아, 희석하지 않은 과즙과 야채즙은 이에 속하지 않습니다.
탄산음료는 처음에 유럽의 유명한 온천수들처럼 천연거품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료를
만들려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초기 실험가들은 거품(Effervescence)이 건강에 좋다는 물의 중요한 근본특성이라고 믿었고,
결국 물에 가스성질을 부여하는 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온음료
이온음료는 물 · 전해질 · 당분을 포함하고, 신속하게 체액에 흡수될 수 있도록 체엑과 같은 침투압농도를 지닌 음료이며,
아이소토닉(Isotonic) 음료라고도 한다. 주로 운동후 갈증해소용으로 마십니다.
전해질은 인체에 불가결한 미네랄로서, 용해되기 쉬운 순서로 칼륨 · 나트륨 · 마그네슘이 있다.
시판 중인 상품 중에서는 체액보다 농도가
높은 것도 있습니다.
이온음료는 일상적인 음료가 아니기 때문에
상시 복용하거나 과잉섭취하면
오히려 체내 영양분의 균형을 해치게 됩니다.
차(Tea)
차는 차나무(Camellia Sinensis)의 어린잎을 따서 가공한 것 또는 그것을 우려낸 음료입니다.
'차'라는 말은 정확하게 차나무의 잎을 뜻하고, 넓게는 보리차 · 생강차 · 인삼차 · 두충차 · 감잎차 · 커피 등 기호음료 모두를 이르기도 합니다.
차는 커피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음료로서 그 음용풍습이 중국에서 비롯되어
동서로 전파되었습니다.
현재 차의 기원지로 가장 유력시되는 곳은
중국의 쓰촨(四川) 내륙지방이며,
차지배는 양쯔강(楊子江)남쪽 유역과 해안지방으로 퍼진 것으로 여겨집니다.
타이와 미얀마 북부지역에서는 찻잎을 절임으로 만들어 씹거나 먹는 풍속이 있습니다.
녹차와 홍차는 찻잎에 더운 물을 부어
우러난 물만을 마시며, 말차는 가루로
만든 찻잎 자체를 만듭니다.
커피
커피는 커피나무 열매의 씨를 볶아
갈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커피는 세계인구의 1/3이 애음하는데, 그 대중성은 카페인에 의해 발생하는 흥분효과 때문이다. 카페인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서 아라비카종의 커피에는 0.8~1.5%, 로부스타종에는 1.6~2.5%가
각각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페인과 기타 알칼로이드의 작용으로 신체의 순환계 · 신경계에 생리적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 대뇌와 심장활동을 촉진시켜
이뇨작용(利尿作用)을 합니다.
커피는 17세기 중반 런던의 한 커피점에서 음료에서 인기를 얻었는데, 이곳은 정치 · 사회 · 문학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상인들의 집합지이기도 했습니다.
런던 최초의 커피점은 1652년에 설립되었고, 유럽에서도 17세기 후반에
커피점들이 번창했습니다.
보스턴 · 뉴옥 · 필라델피아 등 북아메리카의 도시들에서는 1689년부터 커피점들이 대중화되었습니다.
17세기 말까지 세계의 커피공급은 거의 전적으로 남아라비아의 예멘 지방의 의존했습니다.
그러나 음료의 대중성이 높아감에 따라 커피나무의 재배는 급속히 전파되어 165년 세일, 1696년 자바와 기타 인도네시아군도에서 재배를 시작했으며, 18세기에 들어서 아이티, 산토 도밍고, 수리남, 마르티니크, 브라질, 자메이카, 쿠바, 푸에르토리코, 코스타리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멕시코로 이어졌습니다.
1825년 하와이제도에 이어 1840년에는 엘살바도르에서 커피가 재배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밖에 술은 알코올을 함유한 음료로서, 취하게 하는 성분이 에틸알코올(CH3CH2OH)을 함유하고 있고, 과일 · 장과류 · 곡류의 당분이나 식물의 수액 · 덩이줄기 · 꿀 · 젖과 같은 성분을 발효시켜 만든 포도주 · 맥주 · 증류주 등의 발효된 술이 있으며, 증류를 통해 원래의 수분량을 줄여 알코올도수가 높은 음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